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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객관식세법 2 (국세기본법외)

원재훈.김현식.이훈엽 공저 ISBN 978-89-5540-615-3 (94320) 2020년 3월 13일 제5판 발행 2020년 5월 11일 제5판2쇄 발행 반양장 / 226면 정가 15,000원 Review 초심자들이 객관식 문제를 풀고 답안을 찾아보는데 쉽게 지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적어도 ‘미로 찾기’에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다시 말해, 답지를 보면서 편안하게 문제의 취지를 이해하고 무엇이 틀렸는지, 답을 찾아내기 위한 주요한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지를 세심하게 배려하였다. 이렇게 함으로써 수험생들에게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하였으며, ‘흥미’나 ‘재미’를 유지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물론 객관식 세법을 보기 전에 최소한의 지식은 필요할 ..

2020 세법개론(제4판)

박재환.차승민.심준용 ISBN 978-89-5540-647-4 93320 2020년 3월 13일 제4판 발행 반양장 / 968면 정가 43,000원 Review 본서는 세법을 공부하는 학생이 비교적 큰 부담이 없이 세법의 골격과 핵심 내용을 용이하게 이해하는 것에 궁극적인 목표를 두었다. 그 결과 방대한 세법규정을 단순히 나열식으로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세법규정의 취지와 의미를 해설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이러한 점에서 본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닌다. 첫째, 본서는 대학에서 세법을 수강하는 학생들이 세법의 내용을 비교적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세법규정의 입법취지 및 그 의미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공인회계사나 세무사 등 각종 국가고시 주요 기출문제를 자세한 풀이와 함께 연습문제로 제시하였다..

2020 세법엔딩 Vol.1 (법인세법)

원재훈.김현식.이훈엽 공저 ISBN 978-89-5540-619-1 94320 2020년 1월 6일 제10판 발행 2020년 3월 25일 제10판 2쇄발행 반양장 / 258면 정가 18,000원 Review 중세 유럽에서는 ‘창문세’ 라는 것이 있었다. 당시에는 국가가 개인의 소득을 파악하는 것을 일종의 ‘사생활 침해’ 라고 여겼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소득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창문의 면적이 넓다는 것은 좋은 난방시설을 갖추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창문의 면적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한 것이다. 유럽 여행을 하다보면, 중세 시대에 지어진 건물의 창문이 유난히 좁게 만들어진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좁게 만들어지는 창문 덕택에 ‘창문세’ 는 폐지되고 ‘소득세’ 가 출현하게 된다..

2020 스마트 세법(임성종)

임성종 ISBN 978-89-5540-646-7 93320 2020년 3월 6일 제9판 발행 반양장 / 448면 정가 25,000원 Review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운행기록부 미작성시 비용 인정 금액 1,500만원으로 상향 조정, 중소기업의 접대비 한도 상향 조정, 중소기업의 근로자에 대한 주택구입‧전세자금 대여금 업무무관가지급금에서 제외, 대손금 손금산입 범위 확대, 임원 퇴직소득 한도 축소 등 출간일까지 개정된 세법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둘째 대부분의 세법 내용을 표와 그림으로 요약을 했습니다. 또한 표현도 간결하고 쉽게 풀어 써서 이 책으로 학습하는 학생들은 세법을 굉장히 스마트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셋째 각 이론 설명이 끝나면 이를 사례로 보여줌으로서 실무경험이 없는 ..

2020 세법엔딩 Vol.3 (국세기본법/국세징수법/국세조세조정에관한법률/조세범처벌법)

원재훈.김현식.이훈엽 공저 ISBN 978-89-5540-621-4 94320 2020년 2월 17일 제10판 발행 반양장 / 288면 정가 18,000원 Review 중세 유럽에서는 ‘창문세’ 라는 것이 있었다. 당시에는 국가가 개인의 소득을 파악하는 것을 일종의 ‘사생활 침해’ 라고 여겼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소득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창문의 면적이 넓다는 것은 좋은 난방시설을 갖추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창문의 면적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한 것이다. 유럽 여행을 하다보면, 중세 시대에 지어진 건물의 창문이 유난히 좁게 만들어진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좁게 만들어지는 창문 덕택에 ‘창문세’ 는 폐지되고 ‘소득세’ 가 출현하게 된다. 언제나 세법의 빈틈을 교모하게 찾아내..

2020 세법학 2 (부가가치.개별소비.지방세법) (원재훈)

원재훈 ISBN 978-89-5540-624-5 94320 2020년 1월 6일 제3판 발행 2020년 8월 10일 제3판2쇄 발행 반양장 / 504면 정가 25,000원 Review 이 책은 세무사 시험의 출제과목 중 하나인 [세법학]에 대비하기 위한 수험용 도서이다. 이번에는 그동안 출간된 세법학 수험서를 전면 개정하였다. 몇 해 동안의 강의를 통해 수험생들이 사고하는 방식, 스스로 정리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고려하여 책의 편집 등을 바꾸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전면 개정하게 되었다. 전면 개정된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관련 법령을 관련 내용의 앞에 전면 배치하였다. 세법은 법과 시행령, 시행규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 세법학 시험과 가장 관련있는 것은 국회에서 제정한 법이다. 시행령..

2020 객관식세법 1 (부가가치법/소득세법/법인세법)

원재훈.김현식.이훈엽 공저 ISBN 978-89-5540-614-6 (94320) 2019년 11월 29일 제5판 발행 2020년 2월 3일 제5판 2쇄 발행 반양장 / 870 정가 33,000원 Review 초심자들이 객관식 문제를 풀고 답안을 찾아보는데 쉽게 지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적어도 ‘미로 찾기’에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다시 말해, 답지를 보면서 편안하게 문제의 취지를 이해하고 무엇이 틀렸는지, 답을 찾아내기 위한 주요한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지를 세심하게 배려하였다. 이렇게 함으로써 수험생들에게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하였으며, ‘흥미’나 ‘재미’를 유지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물론 객관식 세법을 보기 전에 최소한의 지식은 필요할 ..

2020 세법엔딩 Vol.2 (소득세법/부가가치세법)

원재훈.김현식.이훈엽 공저 ISBN 978-89-5540-620-7 94320 2019년 11월 29일 제10판 발행 2020년 2월 6일 제10판 2쇄 발행 반양장 / 396면 정가 24,000원 Review 중세 유럽에서는 ‘창문세’ 라는 것이 있었다. 당시에는 국가가 개인의 소득을 파악하는 것을 일종의 ‘사생활 침해’ 라고 여겼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소득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창문의 면적이 넓다는 것은 좋은 난방시설을 갖추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창문의 면적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한 것이다. 유럽 여행을 하다보면, 중세 시대에 지어진 건물의 창문이 유난히 좁게 만들어진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좁게 만들어지는 창문 덕택에 ‘창문세’ 는 폐지되고 ‘소득세’ 가 출현하게 ..

2020 세법학 1 (국기법외) (원재훈)

원재훈 2019년 11월 25일 제3판 발행 2020년 1월 30일 제3판 2쇄 발행 반양장 / 840면 ISBN 978-89-5540-623-8 94320 정가 35,000원 Review 이 책은 세무사 시험의 출제과목 중 하나인 [세법학]에 대비하기 위한 수험용 도서이다. 이번에는 그동안 출간된 세법학 수험서를 전면 개정하였다. 몇 해 동안의 강의를 통해 수험생들이 사고하는 방식, 스스로 정리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고려하여 책의 편집 등을 바꾸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전면 개정하게 되었다. 전면 개정된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관련 법령을 관련 내용의 앞에 전면 배치하였다. 세법은 법과 시행령, 시행규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 세법학 시험과 가장 관련있는 것은 국회에서 제정한 법이다. ..

세무사 상법(이정엽)

이정엽 ISBN 978-89-5540-607-8 93320 2019년 9월 6일 초판 발행 반양장 / 614면 정가 32,000원 이 책은 세무사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수험서로서 수험 목적만을 위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이 책이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은 쉽고 정확한 이해와 서술의 체계성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기본서의 형식을 취하였습니다. 기본서는 서술방식이 체계적이어서 기본서로 공부를 하면 습득한 지식에도 체계가 생기고, 기억이 오래가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막판 단권화 작업에 있어서도 문제집 등 여타 형식의 책보다 더 효율적임은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둘째 예를 충분히 들었습니다. 법학을 이해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설명방식은 예를 통한 설명이기 때문입니다. 법률서적이 어렵고 ..

2019 핵심 베스트 세무회계연습 2 (소득세법外)

장민 ISBN 978-89-5540-597-2 94320 2019년 5월 24일 제2판 발행 반양장 / 610면 정가 22,000원 Review 이 책은 공인회계사ㆍ세무사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세무회계 연습서입니다. 이 책에는 지난 십여년 간의 기출문제 위주로 각 챕터별 중요한 문제들을 모두 수록하였습니다. 실전에 대비하여 이 책에 수록된 문제들을 반복적으로 학습함으로서 고득점으로 합격하기 위한 길라잡이가 되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지주회사의 수입배당금 익금불산입율 차등화, 문화접대비 손금산입 특례적용 대상 확대, 대손사유 추가, 고정자산 평가손실의 손금귀속시기 개선, 부가가치세 가산세 부담 경감, 부가가치세 예정고지 납부면제 기준금액 향상, 간주공급 대상 ..

2019 핵심 베스트 세무회계연습 1 (법인세법)

장민 ISBN 978-89-5540-596-5 94320 2019년 5월 8일 제2판 발행 반양장 / 558면 정가 20,000원 Review 이 책은 공인회계사ㆍ세무사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세무회계 연습서입니다. 이 책에는 지난 십여년 간의 기출문제 위주로 각 챕터별 중요한 문제들을 모두 수록하였습니다. 실전에 대비하여 이 책에 수록된 문제들을 반복적으로 학습함으로서 고득점으로 합격하기 위한 길라잡이가 되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지주회사의 수입배당금 익금불산입율 차등화, 문화접대비 손금산입 특례적용 대상 확대, 대손사유 추가, 고정자산 평가손실의 손금귀속시기 개선, 부가가치세 가산세 부담 경감, 부가가치세 예정고지 납부면제 기준금액 향상, 간주공급 대상 추..

2019 세법학 1(국세기본법.소득세법.법인세법.상속세및증여세법) (원재훈)

원재훈 2019년 4월 12일 제2판 발행 반양장 / 688면 ISBN 978-89-5540-593-1 94320 정가 28,000원 Review 이 책은 세무사 시험의 출제과목 중 하나인 [세법학] 에 대비하기 위한 수험용 도서이다. 잘 짜인 계획표에 맞춰 공부하는 수험생이 합격할 수 있듯, 이 책도 그 용도에 들어맞는 계획을 세운 후 내용을 채워가며 집필하였다. 저자의 집필 의도를 밝혀두는 것이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첫째, 필요한 만큼만 쓴다. 출제범위와는 전혀 관계없는 시행령(구체적으로는 집행명령)이나 시행규칙은 다루지 않았다. 둘째, 쉽고 재미있게 읽혀야 한다. 셋째, 답안에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문장으로 쓴다. 넷째, 목차는 ‘물음’이 될 수 있는 것이야 한다. 목차와 ..

2019 세법학 2(부가가치세법 外) (원재훈)

원재훈 2019년 3월 22일 제2판 발행 반양장 / 560면 ISBN 978-89-5540-594-1 94320 정가 23,000원 Review 이 책은 세무사 시험의 출제과목 중 하나인 [세법학] 에 대비하기 위한 수험용 도서이다. 잘 짜인 계획표에 맞춰 공부하는 수험생이 합격할 수 있듯, 이 책도 그 용도에 들어맞는 계획을 세운 후 내용을 채워가며 집필하였다. 저자의 집필 의도를 밝혀두는 것이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첫째, 필요한 만큼만 쓴다. 출제범위와는 전혀 관계없는 시행령(구체적으로는 집행명령)이나 시행규칙은 다루지 않았다. 둘째, 쉽고 재미있게 읽혀야 한다. 셋째, 답안에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문장으로 쓴다. 넷째, 목차는 ‘물음’이 될 수 있는 것이야 한다. 목차와 ..

2019 리딩세법 3 (부가가치세법) (조석희.장민)

조석희.장민 2019년 3월 11일 제5판 발행 반양장 / 298면 ISBN 978-89-5540-581-1 94320 정가 18,000원 Review 세법은 우리의 실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공부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학습하기에 매우 어려운 학문분야이다. 이는 저자들이 세법을 처음 공부하면서 느낀 점이기도 한데, 그 이유에 대해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첫째, 세법은 명문화된 법을 공부하는 분야이고, 이의 학습을 위해서는 난해한 법조문이 그대로 포함된 교재를 보아야 하는데, 그 내용을 그대로 읽더라도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둘째, 세법은 우리의 경제생활 전반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상당한 지식이 없는 상태로 단순히..